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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하철 임산부 광고
번호
8296
작성일
2019-02-05
구분
공익광고
작성자
11111
조회수
32501
이번 서울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광고에 왜 "아저씨도 임신하셨어요?"

멘트가 들어가야 하는지 상당히 궁금하네요.

임산부 배려석 이용실태 조사결과 내용입니다.
(출처: 톱데일리 http://www.top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50225#098T)

▲1호선 남자 5명, 여자 3명 ▲2호선 남자 4명, 여자 13명, 빈자리 3개 ▲3호선 남자 1명, 여자 14명, 빈자리 4개, 임산부 1명 ▲4호선 남자 5명, 여자 14명, 빈자리 1개 ▲5호선 남자 2명, 여자 9명, 빈자리 5개 ▲6호선 남자 2명, 여자 9명, 빈자리 5개 ▲7호선 남자 없음, 여자 13명, 빈자리 3개 ▲8호선 남자 5명, 여자 5명, 빈자리 2개 ▲9호선 남자 3명, 여자 4명, 빈자리 1개로 파악됐다.
임산부 배려석 총 136석 중 남자 27명, 여자 84명으로 여자가 남자의 3배 이상.

이렇게 자료로 보듯 여자가 남자의 3배이상인데 왜 굳이 아저씨라는 단어를

사용하셨는지 상당히 의문이 드네요. 빠른 시정을 요구합니다.
파일
첨부 파일이 없습니다
답글
저희 공익광고에 관심을 가져 주신데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말씀하신 공익광고는 2018년 공익광고 공모전 일반부 동상 수상작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공익광고제 공모전은 사회 각계 각층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심사와 토론을 거쳐 선정되고 있으며,

해당 작품은 일반 대중매체에 게재한 바 없이 당사 홈페이지에만 게재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공익광고로 인해 불편을 끼쳐 드린 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의견은 향후 공익광고 공모전 운영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