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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종합영양제, 64%가 광고보고 브랜드 선택
번호
20131
작성일
2020-02-25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929

종합영양제, 64%가 광고보고 브랜드 선택

- 건강 중시 트렌드 반영, 71%가 종합영양제 구매 경험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 김기만)가 소비자 매체이용행태와 라이프스타일, 소비행태를 시의성 있게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소비자행태조사(Media and Consumer Research) 2월 결과를 발표했다.

 

 최근 장수 시대를 맞아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소비자들의 종합영양제 소비행태에 대해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71%가 최근 6개월내 종합 영양제 구매경험이 있으며 이들 중 97%는 재구매 의사가 있다고 응답했다. [그림1] 

 

[그림1] 종합 영양제 구매 경험

 

 

 종합영양제 중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는 ‘센트룸’이 24%로 가장 높았고 이어 일동제약 아로나민, 세노비스 순으로 조사됐다. 6개월내 가장 자주 구매한 브랜드는 역시 센트룸이 20%로 가장 높았고 이어 고려은단 비타민C, 일동제약 아로나민, 임팩타민 순이었다. [그림2]

 

 

[그림2] 최초 상기 브랜드 & 6개월 내 가장 자주 구매한 브랜드

 

 

 

 

 소비자들은 종합 영양제를 선택할 때 효능(23%)과 성분(20%)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았고, 구매자의 64%는 브랜드 선택 시 광고의 영향력이 가장 크다고 응답했다. [그림3] 

 

 

 

[그림3] 종합 영양제 브랜드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코바코는 매달 마케팅 이슈가 있는 업종을 선정하여 소비자행태조사(MCR)를 실시하고 있다. 조사는 전국 만20~5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1%p다. 

 

한국방송광고공사 표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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