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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코, 소상공인 지원 영토 넓혀
번호
20401
작성일
2020-06-16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14

코바코, 소상공인 지원 영토 넓혀

 

- 소상공인과 1인 미디어 연결 위해 SBA와 협약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 김기만)는 서울시 산하 일자리 창출 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 장영승)과 소상공인중소광고제작사 지원을 위해 다각도로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각 기관의 전문 역량과 자원을 바탕으로 소상공인 홍보/마케팅 지원, 중소 영세 제작사 기술지원, 1인 미디어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협업하기로 했다.

 

창작 지원 시설 창작공간AD’SBA미디어콘텐츠센터의 인력 지원도

 

코바코에서는 창작지원 시설인 창작공간AD’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창작공간AD의 미디어 시설 이용자는 SBA의 미디어콘텐츠센터가 보유한 제작 시설 및 전문 엔지니어의 기술 지원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받을 수 있게 되어 소규모 창작자들의 제작비 부담이 획기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창작공간AD : 스마트광고산업 생태계 조성 및 중소광고제작사의 균형발전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으로 무상 운영되는 창작지원시설]

 

코바코는 지난해 시행한 대학생 예비광고인-스타트업 광고 매칭 공모 프로젝트에 이어 소상공인과 1인 미디어 창작자를 연계한 브랜디드 콘텐츠 제작을 지원할 예정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원하는 소상공인들과 서울산업진흥원의 1인 미디어 그룹 크리에이티브 포스를 연계하여 매칭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국내 최고 광고 전문가와 함께하는 멘토링 프로그램 또한 동시에 운영한다.

 

한편, SBA가 하반기 추진 예정인 유튜브 콘텐츠 영상 공모전에 서울의 소상공인을 선정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상으로 시상한다.

 

중소벤처기업을 20여년간 지원해 온 코바코는 앞으로도 보유한 제작시설과 공적기금을 활용해 1인 미디어 및 중소제작사에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1. KOBACO 표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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