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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인, 지상파 TV광고보고 휘발유차 산다
번호
20624
작성일
2020-10-15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31

- 코바코 MCR 자동차 구매 패턴, 전기차는 아직-

 

우리나라 소비자 10명 가운데 7명은 자가용 승용차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 김기만)가 발표한 9월 소비자행태조사(MCR)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72%가 자가용 승용차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향후 1년 내 자가용 승용차를 구매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32%에 달했다. [그림 1]

 

[그림 1] 자동차 보유 & 구매여부

 

향후 구매의향이 가장 높은 자동차는 휘발유차가 43%로 가장 높았고 이어 하이브리드, 디젤의 순서로 나타났다. 최근 환경정책과 관련해 자주 언급되는 전기차와 수소차는 각각 12%, 2%로 나타났다. [그림 2]

[그림 2] 향후 1년 내 구매의향이 가장 높은 자동차 내연기관 종류

 

한편 자동차 브랜드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가격20%로 가장 높았고 그 밖에 연비/유지비’, ‘안정성’, ‘엔진 성능/주행 성능등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남성의 경우 A/S, 여성은 연비/유지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한편 자동차 구매자/의향자의 68%는 자동차 브랜드 선택 시 광고의 영향이 있다고 응답했다. 인지단계에서는 지상파 TV광고의 영향이 제일 컸고, 정보획득/관심/ 구매 단계에서는 주변인 추천/이용 모습’, ‘유튜브 동영상리뷰/추천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림 3]

 

[그림 3] 자동차 브랜드 선택 시 영향을 미치는 정보채널

 

코바코는 매달 마케팅 이슈가 있는 업종을 선정하여 소비자행태조사(Media and Consumer Research)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814일부터 18일까지 전국 만20~5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1%p.

 

첨부. KOBACO 표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