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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해 광고 시장, 코로나도 문제없다
번호
20739
작성일
2020-12-29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15

새해 광고 시장, 코로나도 문제없다

 

- 1KOBACO KAI 99.3, 코로나 재유행에도 전월 수준 광고집행 이어질 듯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 김기만)20211월의 광고경기를 전망하는 광고경기전망지수(KAI ; Korea Advertising Index)를 발표했다. 1KAI99.3로 약보합세를 전망한다. 전년 12월과는 달리 온라인·모바일이 일방적 강세를 보이지는 않는 가운데, 지상파TV와 라디오 등 모든 매체가 전반적으로 보합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가 급격하게 재확산되는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광고비 집행 감소가 나타나지 않으며 전반적 약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관측된다. [그림1]

 

[그림1] 전월대비 12월 매체별 광고경기전망지수(KAI)

 

12월 동향지수는 106.411(109.6) 대비 3.2p 하락했으나, 동향지수가 전망지수를 상회하는 양상은 올해 5월 이후 계속되고 있어 예정 대비 해당월의 광고비 집행에 변동이 많았음을 보여준다. [그림2]

 

 

[그림 2] 월별 광고경기 동향 및 전망지수

 
 

 

2020

2021

직전조사

대비

4

5 

6

7

8

9

10

11

12

1

동향

100.4

108.8

104.4

107.6

105.7

109.5

109.1

109.6

106.4

 

-3.2

전망

105.7

100.2

105.3

102.8

101.3

110.8

102.1

101.2

102.3

99.3

-3.0

 

전년 동월 대비

83.2

82.4

92.1

89.7

99.4

92.9

92.4

98.6

93.0

98.2

+5.2

업종별로는 신년맞이 광고 등의 계절 요인이 있는 의료용품 및 장비, 의료서비스업종과 예산 증액을 고려하는 통신업종, 신제품 출시를 앞둔 미용용품 및 미용서비스업종 등의 강세가 전망된다. 코로나19 등으로 예정된 사업이 취소되거나 예산 감축이 예상되는 비영리단체 및 공공기관업종과 마케팅 이슈가 줄어든 운송장비업종, ‘주류 및 담배업종 등은 약세가 전망된다. [그림 3]

 

[그림 3] 전월대비 1월 업종별 광고경기전망지수(KAI)

* 가정용품 및 가사서비스 : 생활용품(샴푸, 세제 등), 가구, 주방용품, 가전제품(렌탈 포함),

* 기타상품 및 서비스 : 유통, 산업기기, 화학공업, 서비스(법률,보안,건축 등)

 

통계청 국가승인통계인 광고경기전망지수(KAI)는 매월 국내 450여개 광고주에게 다음달 광고지출 증감여부를 물어 응답값을 지수화한 자료다. 해당업종 광고주 중 광고지출이 늘어날 것이라 응답한 사업체가 많으면 100을 넘고, 반대면 100 미만이 된다. 또한 종합 KAI는 매체 구분 없이 총광고비 증감 여부를 별도로 조사한 값이다.

 

본 조사자료는 방송통신위원회 정부혁신 실행계획에 따라 공공데이터로 제공되어, 코바코 통계 시스템(adstat.kobaco.co.kr) 및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kr)에서 조사보고서 및 결과치를 각각 내려받을 수 있다.

 

덧붙임 : 1. 20211KAI 조사보고서

2. 20211KAI 조사보고서 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