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상단메뉴 가기

주요사업

국민과 함께, 미디어와 함께
대한민국 광고산업의 미래를 열어갑니다

공익광고

kobaco는 공익광고를 통해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밝고 건강한 사회를 위한 코바코의 공익광고, 바로 여러분들이 만들어갑니다

공익광고 국민제안은 공익광고 주제 및 기획과 관련된 국민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곳입니다.

  • 공익광고 주제 제안 : 연간 단위로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차기년도 공익광고 주제 선정 시 토론 자료로 활용
  • 공익광고 기획 제안 : 공익광고 선정 주제 및 제안 주제와 관련한 기획방향(키메시지, 주요타겟, 접근방향, 활용매체 등)에 대한 국민 의견을 수렴하여 광고 기획 및 제작 시 참고

※ 주제와 관련 없는 의견은 임의 삭제될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담당팀 : 공익광고팀 (02-2144-0302)

제목
남 탓을 하는 것에 대한 광고
대주제
사회공동체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를 계기로 남 탓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글이나 댓글을 읽으면 중국 탓, 정부 탓, 신천지 탓을 하는 내용이 수없이 많습니다. 뉴스에는 한적한 길거리와 모두 마스크를 쓴 모습이 나오지만 실제 주변을 걷다 보면 마스크를 쓰지 않고 걸어 다니는 사람들을 보고는 합니다. 손 세정제를 하거나 손을 씻는 사람도 많지 않습니다. 본인도 제 할 일을 하지 않으며 남 탓을 하는 이도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위 내용은 코로나 바이러스를 예로 들어 현 상황에 한정되었지만 크게는 국가적 안전사고나 작게는 주변의 사소한 다툼도 마찬가지입니다. 악화시킨 주범을 찾는 것도 필요하지만 이렇게 남 탓만 하는 것은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고 그들에게 상처를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른 이의 잘못을 들추어 나무라기 전에 자신의 잘못은 없는지 되돌아보는 게 필요합니다. 누구의 잘못으로 이렇게 되었는가 보다는 자신을 되돌아보는 것이 먼저입니다.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은 위기를 극복한 다음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이처럼 남 탓을 하는 것에 대한 광고 주제를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