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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광고

kobaco는 공익광고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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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건강한 사회를 위한 코바코의 공익광고, 바로 여러분들이 만들어갑니다

공익광고 국민제안은 공익광고 주제 및 기획과 관련된 국민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곳입니다.

  • 공익광고 주제 제안 : 연간 단위로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차기년도 공익광고 주제 선정 시 토론 자료로 활용
  • 공익광고 기획 제안 : 공익광고 선정 주제 및 제안 주제와 관련한 기획방향(키메시지, 주요타겟, 접근방향, 활용매체 등)에 대한 국민 의견을 수렴하여 광고 기획 및 제작 시 참고

※ 주제와 관련 없는 의견은 임의 삭제될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담당팀 : 공익광고팀 (02-2144-0302)

제목
사회적으로 소외되는 이들에게 관심을 가져야할 때입니다.
“사회적으로 소외되는 이들에게 관심을 가져야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재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광고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고, 학생이기에 보다 전문성이 떨어질 수 있는 점 양해바랍니다!).
코로나19의 유행으로 우리의 일상을 파괴된 이 시점에 우리 사회의 미디어에는 코로나와 관련된 소식들만이 넘쳐납니다. 물론, 코로나19는 우리가 직면했고, 지금 당장 극복해 나가야 할 문제인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 코로나19로 잠시 우리에게서 잊힌 사회 문제들을 다시 염두하고, 해결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다뤄야 한다고 주장하는 주제는 바로 사회의 빈곤과 소외 문제입니다. 굿네이버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같은 기존의 후원사들이 광고를 통해 그들의 처지를 알리고는 있지만, 여전히 그들이 처한 현실에 대해서 우리는 잘 알지 못하기에 관련된 내용을 다룬 공익 광고를 제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기획한 광고는 앞서 말씀드린 우리 사회의 빈곤, 소외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들을 인터뷰하는 구상의 광고인데요. 일단 인터뷰 대상마다 하나의 긴 메인 광고를 찍는 형식으로 기획하였습니다. 그리고 공익 광고도 유튜브의 5초 광고처럼 짧은 길이와 강한 인상을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여 미리보기? 같은 형식의 아주 짧은 광고도 기획해봤습니다.

비록 아직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고등학생이지만,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사회 문제에 더 관심을 갖고, 그 문제들이 해결되어 행복한 사회가 만들어지기를 바라며 기획안을 올립니다!

<메인 광고1, 2 구성 방식>
(메인 광고 1은 빈곤 계층의 이야기를, 메인 광고2는 소외 계층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1 (따뜻한 봄날, 나뭇잎과 그 사이를 비집고 나오는 햇살을 카메라로 잡는다.)

#2 (주인공을 정면으로 잡는다.)

#3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자기 소개)

#4
Q. 생활하는 데에 힘드신 점은 무엇인가요?
A. (실제 처지를 전달해주기.)(설명에 대한 영상 찍어서 교차하며 보여주기.)(이 부분을 가장 길게 하고, 구체적인 영상으로 전달하기)

#5
(내레이션) 우리 사회는 아직 행복하지 않습니다. 조금 더 넓고 깊게 바라보고, 함께 만들어나가요. 행복한 사회를.

<유튜브 5초 광고 형식>
(주인공을 정면으로 잡고, 깊은 인상을 줄 수 있는 대사를 주인공이 말한다.)
문구들
- 행복한 사회는 아직입니다.
- 당신의 주변은 모두 행복합니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