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목적 및 연혁 한국 근현대 광고를 한 번에 조망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한국광고박물관

박물관 설립목적

한국 근현대 120년 광고역사를 조망할 수 있는 공익적인 교육ㆍ문화 인프라 시설 구축

일반인들에게 광고를 이해할 수 있는 교육 공간이면서 삶의 활력소가 되는 휴식ㆍ여가의 공간으로 자리매김

사장되어 가는 다양한 광고자료를 수집·보존하여 광고계에 필요한 광고 디지털 아카이브를 구축, 광고문화 및 산업발전에 기여

광고의 순기능 홍보를 통해 방송과 광고의 이미지 제고

박물관 설립목적

규모 및 장소

912.40㎡(276평), 광고문화회관 3ㆍ4층 〔전시장 : 667.77㎡(202평)/수장고ㆍ준비실 : 244.63㎡(74평)

전시장 구성

광고의 유래, 광고로 보는 한국사회문화사, 광고체험, 세상을 움직이는 광고, KOBACO와 공익광고 등 8개 전시 Zone

개관

2008.11.7

박물관 연혁

한국광고박물관 설립 계획 수립(‘05. 3. 22)

한국광고박물관 설립공사 착공(‘08. 2. 22)

한국광고박물관 설립공사 완료(‘08. 10. 31)

한국광고박물관 개관(‘08. 1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