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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경기전망지수 보고서

신뢰할 수 있는 광고경기전망지수(KAI) 조사

  • 제목
    [광고경기 전망지수(KAI) 2021년 12월 전망보고서]
  • 번호
    497
    작성일
    2021-11-25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700

12월 광고시장 연말에도 이어지는 꾸준한 집행 예상 

- 지상파TV, 온라인·모바일 등 전월 수준 집행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 이백만)가 2021년 12월의 광고경기를 전망하는 광고경기전망지수(KAI ; Korea Advertising Index)를 발표했다. 12월 KAI는 100.7로 보합세를 보이며 전월 전망치(100.4)와 비슷한 수준을보였다. 특히 지상파TV(102.3), 온라인·모바일(102.8) 등의 매체에서 전월 수준을 윗도는 활발한 광고비 집행이 전망된다.

 

11월 동향지수는 102.3로 전망지수(100.4)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아 전월에 전망한 광고비와 비슷한 집행이 이루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업종별로는 교육 및 사회복지 서비스, 문화·오락 서비스, 운송장비, 음식 및 숙박·운수서비스 업종에서 11월 대비 12월 광고비 집행이 늘어나는 것으로 전망했다. 주요 예산 증액 사유로는 입시 시즌 및 위드 코로나 전환에 따른 소비 회복 관련 광고예산 편성 등으로 답했다.

 

통계청 국가승인통계인 광고경기전망지수(KAI)는 매월 국내 450여개 광고주에게 다음달 광고지출 증감여부를 물어 응답값을 지수화한 자료다. 해당업종 광고주 중 광고지출이 늘어날 것이라 응답한 사업체가 많으면 100을 넘고, 반대면 100미만이 된다. 또한 종합 KAI는 각 매체별 지수를 평균한 값이 아니고 매체 구분 없이 총광고비 증감여부를 별도로 물어본 것이다.

 

 본 조사자료는 방송통신위원회 정부혁신 실행계획에 따라 공공데이터로 제공되어, 코바코 통계 시스템 (adstat.kobaco.co.kr) 및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kr)에서 조사보고서 및 결과치를 각각 내려받을 수 있다.

 

<덧붙임> 2021년 12월 KAI 조사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