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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경기전망지수 보고서

신뢰할 수 있는 광고경기전망지수(KAI) 조사

  • 제목
    [광고경기 전망지수(KAI) 2022년 1월 전망보고서]
  • 번호
    512
    작성일
    2021-12-27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586

새해에도 TV, 온라인 모바일 매체 꾸준한 광고 집행 이어져  

- 코로나 여파에 전체 광고시장은 약 보합세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 이백만)가 2022년 1월의 광고경기를 전망하는 광고경기전망지수(KAI ; Korea Advertising Index)를 발표했다. 1월 KAI는 98.6로 약보합세를 보이며 전월 전망치(100.7) 보다 다소 낮은 수준을 보였다. 그러나 전체 시장 대비 지상파TV(101.3), 온라인 모바일(102.7)은 전월의 꾸준한 광고비 집행이 전망된다.

 

12월 동향지수는 102.1로 전망지수(100.7)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아 전월에 전망했던 광고비와 비슷한 집행이 이루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업종별로는 교육 및 사회복지 서비스, 식류품 및 비주류 음료, 의료용품 및 의료서비스, 운송장비 등의 업종에서 12월 대비 광고비 집행이 늘어나는 것으로 전망했다. 주요 예산 증액 사유로는 정시모집 시즌 및 신년 광고 관련 예산 편성 등으로 답했다.

 

통계청 국가승인통계인 광고경기전망지수(KAI)는 매월 국내 450여개 광고주에게 다음달 광고지출 증감여부를 물어 응답값을 지수화한 자료다. 해당업종 광고주 중 광고지출이 늘어날 것이라 응답한 사업체가 많으면 100을 넘고, 반대면 100미만이 된다. 또한 종합 KAI는 각 매체별 지수를 평균한 값이 아니고 매체 구분 없이 총광고비 증감여부를 별도로 물어본 것이다.

 

 본 조사자료는 방송통신위원회 정부혁신 실행계획에 따라 공공데이터로 제공되어, 코바코 통계 시스템 (adstat.kobaco.co.kr) 및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kr)에서 조사보고서 및 결과치를 각각 내려받을 수 있다.

 

<덧붙임> 2022년 1월 KAI 조사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