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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선정성 광고
번호
20125
작성일
2020-02-18
구분
방송광고
작성자
정상명
조회수
787
예스 속옷 광고가 공중파 케이블이며 시간대
상관 없이 공공연하게 광고 중인데요
아이들과 같이 티비를 보다가
여자 광고 모델이 가슴이 환히 드러나게
속옷을 입고 춤을 추면서 광고를 하는데
보기가 참 민망할 정도입니다

성인방송
광고라고 해도 되겠어요..
파일
첨부 파일이 없습니다
답글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먼저 고객님께서 광고로 불편을 경험하셨다니 저희도 대단히 유감스럽습니다.

저희 공사는 KBS, MBC, EBS 등 지상파의 방송광고 판매대행을 담당하고 있는 공기업입니다.
고객님께서 말씀하신 해당 광고주의 방송광고는 2008년 이후 저희 공사가 방송광고 판매대행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광고심의'와 관련 한 업무는 '한국방송협회'의 '방송광고심의위원회'에서 담당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